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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중징계 장모 보도, 법무부·국민의힘·공언련 공동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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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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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징계 나온 尹 장모 가석방 보도, 법무부·국민의힘·공언련 공동민원 / 미디어오늘

입력   2024.04.26 14:33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625

법무부·공언련 ‘허위사실’ 국민의힘 ‘선거방송 위반’ 민원제기
이례적 공동민원으로 선방심의위 MBC ‘관계자 징계’
언론노조 MBC본부 “무엇이 허위… 명단 올랐던 건 사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24년 2월5일 MBC '뉴스데스크' 갈무리 
출처 : 미디어오늘(https://www.mediatoday.co.kr)


선거방송심의위원회(선방심의위) 중징계가 내려진 MBC ‘윤석열 장모 가석방 추진’ 보도에 법무부, 국민의힘, 공정언론국민연대(공언련)가 모두 민원을 넣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오늘 취재에 따르면 <윤 대통령="" 장모="" ‘3·1절="" 가석방’="" 추진…="" 이달="" 말="" 결정=""> 리포트를 포함한 MBC ‘뉴스데스크’(2월5일~6일, 2월22일)에 법무부·공언련은 ‘허위사실’로, 국민의힘은 ‘선거방송심의 규정 위반’으로 민원을 제기했다.

이후 22대 총선 선방심의위는 지난 18일 15차 회의에서 해당 방송분에 법정제재 ‘관계자 징계’를 의결했다. 선방심의위는 민원인이 선거방송이라고 주장하면 선거와 관련성이 떨어져도 심의를 하고 있다. 선방심의위는 일반적인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보다 심의 및 징계 절차가 빠르다.

정부 부처, 여당, 시민단체가 한 방송에 동시다발적으로 민원을 제기한 것은 이례적이다. 한겨레는 지난 19일 “22대 선방심의위의 정당·단체 민원 181건이 모두 국민의힘과 보수 언론단체 공정언론국민연대(공언련)에서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현재 선방심의위는 공언련 전현직 임원 2인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윤석열 장모 가석방 관련 MBC 보도는 무엇이 허위인지 아직 결론 나지 않은 상태다. 법무부는 보도 이후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를 청구했지만 지난 15일 조정이 최종 불성립됐다.

‘관계자 징계’를 결정한 심의 현장에서 손형기 위원은 “구치소에 확인한 걸 정부가 추진했다고 할 수 있나. ‘추진’이란 단어를 쓴 것 자체가 허위사실”이라며 “첫날 보도는 법무부 확인 없이 보도가 나간 것 같다”고 말했지만 박범수 MBC 뉴스룸 취재센터장은 “구치소뿐 아니라 여러 경로를 통해 충실하게 취재했다”며 “관심이 집중되는 윤 대통령 장모에 대해 법무부가 모를 리 없다는 것이 상식적 판단”이라고 맞섰다.

이호찬 언론노조 MBC본부장은 26일 통화에서 “MBC 보도가 처음에 없었다면 가석방될 수도 있지 않았을까. 권력 감시는 언론 본연의 역할인데 선방심의위가 억누른 것”이라며 “아예 없었던 이야기도 아니고 일정 단계 심사를 거쳐 명단에 오른 걸 보도한 것이다. 정부 부처까지 나서서 민원으로 문제 제기하는 것이 이해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출처 : 미디어오늘(https://www.med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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