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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있는 형님들 이거 꼭 해보세요. 강추입니다.

M
관리자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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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어린이대공원을 가기로 했는데

7 살 아들이 쓰레기 줍기 놀이를 너무 하고싶다고 ...

" 누나는 많이 했는데 나는 못 해봐서 슬퍼 "

지구가 아파서 자기가 치료해주고 싶다네요.

그렇게 집을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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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꽤나 더웠지만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해서

열심히 줍던 중에 훈훈하고 감사한 경험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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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들 세 분이 앉아계신 곳을 청소했습니다. 활짝 웃으시며

참 예쁘다, 고맙다, 너흴 봐서 오늘 종일 행복할 것 같다.

칭찬을 많이 해주셨어요.

아이들에게 만 원씩 용돈도 주시더라구요.

정말 놀랐고, 칭찬도 감사했는데

용돈까지 선뜻 건네시고 아이들을 안아주셨어요.

맘 여린 애들 엄마는 옆에서 눈물 핑 ~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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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놀이삼아 신나게 줍던 중

10 여분 후에 한 어르신께서 또 용돈을 ...

큰애 뿐 아니라 저희 부부도 어쩔 줄 몰랐지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길을 지나는 거의 모든 분들이 아주 흐뭇해 하셨어요.

칭찬을 많이 들으니 아이들도 굉장히 뿌듯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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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줍고 칭찬과 함께 받은 소중한 용돈으로 탕후루를 사먹을 수 있도록 했어요.

놀이터에 두 아이가 놀고 있었는데, 쓰레기 줍기에 흥미를

느끼더라구요. 해보고싶다 하여 집게 빌려주고 줍도록 했어요.

아주 즐거워 합니다.  그렇게 부킹하여 함께 탕후루를 먹으러 갔어요.






아래는 첫째 어릴 때 쓰레기 줍기 놀이 사진이에요.

이종에도 올렸었지요.

저 집게를 동생에게 물려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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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억에 남을 날 입니다.

아주 행복했고, 어르신들께 감사 드립니다.

첫째에게 칭찬도 많이 듣고, 용돈까지 받고

뭔가 느껴지는 게 있니 ? 라고 물으니

" 응 ~ 아주 많이 ~ " 라고 하기에

뭘 느꼈는지 궁금했지만 더는 묻지 않았어요.

 

 

 

보배 형님들도 꼭 해보세요. 정말 놀이공원 보다 즐겁습니다.

 

보배로 부터 시작되어 유행 챌린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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