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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정확하다, 삭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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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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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que au couteau d’un leader de l’opposition, tensions dans le milieu m?dical, enqu?tes de justice t?l?guid?es contre des candidats, reprise en main des m?dias : la campagne des ?lections l?gislatives du mercredi 10 avril en Cor?e du Sud se d?roule dans un climat ?lectrique r?v?lateur des failles d’une d?mocratie fragilis?e par une administration aux tendances populistes, voire autocratiques.

(기사 첫문장)야당 지도자의 칼에 찔린 상처, 의료계의 긴장, 후보자에 대한 사법부의 수사, 언론 장악: 

한국총선 캠페인은 포퓰리즘적이고 심지어 독재적인 성향을 가진 (윤석열)정권에 의해 약화된 민주주의의 결함을 드러내는 격렬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

 

Menac?e de ? devenir une autocratie ?

'독재 정권'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위협

Dans son rapport annuel, ? Democracy Report 2024 ?, rendu public le 7 mars, le V-Dem classe la Cor?e du Sud au 47e rang sur 179 pays selon son ? indice de d?mocratie lib?rale ?, qui prend en compte la libert? et l’?quit? des ?lections, l’?tat des libert?s civiles, d’association et d’__expresion__, ainsi que la justice sociale. En 2019, la Cor?e du Sud ?tait class?e 13e sur cette liste. Elle est d?sormais consid?r?e comme l’un des 42 pays menac?s de ? devenir une autocratie ? en raison des ? mesures coercitives prises par le pr?sident Yoon Suk Yeol contre les membres de la pr?c?dente administration du pr?sident Moon Jae-in [2017-2022], ainsi que des attaques contre l’?galit? des sexes ?, d?veloppe l’institut.

스웨덴 예테보리 대학의 민주주의 연구소(V-Dem)'민주주의 보고서 2024'에서 V-Dem은 선거의 자유와 공정성, 시민 자유, 결사 및 표현, 사회 정의 등을 고려한 '자유민주주의 지수'를 기준으로 한국을 179개국 중 47위로 평가..

"문재인 전 정부 구성원들에 대한 윤석열 강압적 조치와 성평등에 대한 공격"으로 인해 "독재 국가가 될 위험에 처한 42개국 중 하나"로 꼽았다.

 

? La censure des m?dias s’intensifie ?

"언론 검열이 심해지고 있다".

Depuis l’?lection de M. Yoon, M. Moon, mais aussi Lee Jae-myung, le dirigeant du PD, ont ?t? la cible d’enqu?tes multiples qui n’ont jamais abouti ? des condamnations. Elles auraient davantage vis? ? nuire ? leur image dans l’opinion. Avec des cons?quences graves : Lee Jae-myung a ?t? attaqu? au couteau, en janvier, par un militant conservateur hostile ? ses ambitions pr?sidentielles.

윤석열 당선된 이후 문대통령과 이재명은 여러 차례 수사의 대상이 됐지만 유죄 판결을 받은 적은 한 번도 없다. 

수사는 그들의(이재명의) 대중적 이미지를 손상시키는 데 더 큰 목적이 있다. 이재명은 지난 1월 적대적인 보수 활동가로부터 칼부림을 당하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


Le V-Dem s’inqui?te aussi des restrictions ? la libert? de la presse. ? La Cor?e [du Sud] figure parmi les vingt pays o? la censure des m?dias s’intensifie ?, juge l’institut su?dois.

스위덴 V-Dem은 한국의 언론 자유에 대한 제한도 우려. 연구소는 "한국은 미디어 검열이 강화되고 있는 20개 국가 중 하나"

 

D?but mars, Hwang Sang-moo, un secr?taire de la pr?sidence, a menac? des journalistes de la cha?ne MBC qui visaient le pr?sident Yoon, en ?voquant l’assassinat, en 1988 par des agents du gouvernement, d’un journaliste auteur d’articles critiques du pr?sident d’alors, Roh Tae-woo (1932-2021)

3월 초 황상무 대통령 비서실장은 1988년 노태우 당시 대통령에 비판적인 기사를 쓴 언론인을 정부 요원이 피습한 사건을 언급하며 MBC 기자들을 협박.

 

Cette d?gradation de l’image d?mocratique de la Cor?e du Sud inqui?te Wang Song-taek, chercheur en sciences politiques ? l’universit? Sogang : ? La Cor?e du Sud est consid?r?e comme un pays attractif parce qu’elle a connu une croissance ?conomique rapide dans les ann?es 1970, une d?mocratisation politique dans les ann?es 1980 et un d?veloppement culturel apr?s les ann?es 2000, rappelle l’universitaire. Les probl?mes dans son fonctionnement d?mocratique sont un s?rieux revers pour son image internationale. 

(기사의 마지막문단)왕선택 서강대 정치학 연구원은 한국의 민주주의 이미지 악화에 대해 

"한국은 1970년대 급속한 경제 성장, 1980년대 정치 민주화, 2000년대 이후 문화 발전을 경험했기 때문에 매력적인 국가로 여겨졌다"며 "하지만 최근 들어 민주주의에 대한 인식이 악화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하지만 주적 기능의 문제는 한국의 국제적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다.

 

 

프랑스 양대 유력지중 하나인 로몽드가 기사는 상당히 긴데, 한국 총선 분석기사에서

한국은 독재적인 성향을 지닌 윤석열정권하에서 위협받는 한국 민주주의에  초점을 맞추고 기사를 썼음.

 

가장 주목해야 할 문구는 

이재명은 여러 차례 수사의 대상이 됐지만 유죄 판결을 받은 적은 한 번도 없다. 

윤석열정권의 수사는 이재명의 대중적 이미지를 손상시키는데 더 큰 목적이 있다.


여러 ai 번역기로 교차 겸증한 번역임. 영어로도 번역해 보고 전문 읽어봤음


오늘자 기사 

 

https://www.lemonde.fr/international/article/2024/04/08/en-coree-du-sud-la-democratie-menacee-par-les-derives-populistes-de-yoon-suk-yeol_6226683_32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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