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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이프의 외도.. 그리고 이혼... 조언구합니다...

M
관리자
202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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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83년생..  그리고 와이프(그여자)라하겠습니다.. 86년생.. 입니다..

 

2015년쯔음.. 친구놈이 노래방을 좋아하여 항상 노래방을 가곤했습니다. 물론.. 도우미가 있는 노래방을 다녔고..

가면 뭐 음란행위보다 .. 그냥 바처럼 술먹고 노래부르고 이야기정도 하는 ? 이게 전부인 ..  

그여자는 친구놈의 지명 파트너였고 저는 그냥 그날그날 바뀌는 정도였습니다. 

한번은 그냥 단체로 술한잔 밖에서 먹자고 약속을 잡았고 진짜로 아가씨들이 나올정도로 그 사무실에서는 vip손님이였죠

그러던 2016년 5월쯤 그여자가 술한잔 하자고 연락이왔고 둘이서 먹자며 제가 사는 동네로 왔습니다. 그날 술도 먹고 재밌게 놀고 집을 보냈는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나더군요

그여자는 미혼모였고 모성애가 정말 강한 여자 그리고 항상 저를 챙겨주는 그런 여자였습니다. 물론 돈이 많은것도아니였고 

그냥 회사생활하면서 어머님과 같이사는 그런 놈이 2012년 마지막 정말사랑했던 여자와 헤어지고 처음느껴보는 설레임이였고.

그냥 그렇게 또 지나갔습니다. 

한번은 회사 상사와 술한잔 먹고 그냥 남자들끼리 노래나 부르고 가려고 노래방을갔는데 일을 마치고 나오는 그여자가 저를 보곤 퇴근해버리고 저희방으로 들어와서 제 여자친구인냥 상사에게 "저를 잘부탁 한다고" 제옆에앉아  같이 노래를 불렀고.

상사는 취해서 집에 가버리고 그여자는 "오빠 한잔 더할래?" 라며.. 모텔로 가서 맥주를 한잔더먹었습니다. 

남여가 모텔에서 술을먹고 한침대에서 자니.. 심장은 터질꺼같았고.. 그날 관계를 가졌지요.. 

그다음날이 쉬는날이라 그여자가 사는 원룸에갔고 거기서부터 동거가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월급이 200만원이였던 저였고.

노래방에서 하루벌어 10~20벌던 그여자랑 모텔에서 달방을 내면서 동거를 했고, 

한번은 딸을 하루 보게되어 모텔로 데리고오게되었습니다 . 원래 장모님이 키우고계셧고. 이여자는 일주일에 한번정도 찾아가는정도였거든요

처음보는 아기 눈도 땡글 아직 말도못하는 3살 아가였고 , 데리고 갈비집에가서 밥을먹는데 너무 잘먹더라구요 , 그냥 가족이 된듯한 홀린기분이였습니다. 

그리고 결심을 하게된게 이여자랑 결혼하고싶다 . 이아이를 이쁘게 사랑으로 키우고싶다 내가 아빠이고 싶다라고 마음이생겻고 결혼승락을 받았습니다.  저희어머니도 재혼하여 제가 태어난거고 제위로 이복누님이계십니다.. 그리고 그런쪽에일한여자가 정신차리면 잘사는걸 보셨다며 승락해주셨죠... 

2017년 결혼을 했고,장모님이 생활비를 지원해주어 월세지만 시작을했고 , 6개월이 지났을무렵이였을까요.. 한가정부모(혼인신고를 안했음) 저희집에서 3천만원을 보테어 전세집을 마련했고 녹물이 나오는 아파트였지만 행복했습니다. 집에서 있을때 무료하다며 블레이드앤소울 게임을 시작했고 저도 게임이라도 하라고 추천해줬습니다. 

하루는 아침에 일어나 출근준비하며 컴퓨터를 갔는데 전날 새벽에 카톡이 켜져있더군요 컴퓨터에.. 어떤남자를 사랑한다하며.. 그사람이있는곧으로 만나러 가고싶다.. 이런 내용 ... 술은취했지만 진심이다 뭐 그런내용이였고 눈이 뒤집혀.. 깨워서 물어봤습니다.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이여자는 항상 맥주 피쳐 두개를 저녁내내 먹으면서 게임이나.. 드라마를봅니다.. 

그리고 저는 다시 본가로 들어와버렸고 이여자도 본가로 갔습니다. 저는 이혼을 결심햇고. 할말있으면 집에와서 하고 가라고 했는데 무릎을 꿇으며 잘못했다고 하더군요..  저희어머니도.. 한번은 그럴수있다며... 만난것도 아니니 이제 정신차리라고 하였고 저도 무릎꿇으며 우는 여자를 안아주고 잘살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여자를 술먹는걸 줄이고싶어 본가로 들어가 살기로 합니다.. 그래도 제가 일주일에 2~3번은 술을 허락했고 

맥주4캔 1만원 정도를 먹는걸로 만족하던 여자였습니다. 뒤늦게 안사실이지만 낮에 아무도없을때 마셧다고하네요..

그러던중 대기업자회사였던회사가 대기업에 흡수되면서 저도 퇴사하게되었고 동종업계 다른회사 . 다른직종도하였습니다. 

그간 고부간에 갈등도 있고. 제가 가운데에서 교통정리를 안하다보니 감정의골이 깊어졌고 이여자는 딸을 데리고 가출을 해버립니다.  그리곤 본가(포천)로 가버렸죠.. 근데 이여자없인 제가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는걸 알게되었고 , 저도 처가 근처에서 월세를 구해 직업을 찾아봤지만 시골에서 찾을수있는게없던와중 버스기사라는 직업을 알게되었고 포천에서 고양시까지.. 출퇴근해가며 버스운전을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버스가 힘들더라구요.. 피로.. 압박감 평소 소화기관이 안좋았는데 위궤양이생겼고 당뇨가 생겨버리더군요.. 그러던 2020년 어머니께서 아파트를 증여해주셔서 내집이 생기게되었습니다.  행복했죠.. 

딸아이도 자기방이생겼고 목욕탕에 욕조도있어 물장난도 칠수있고 깨끗하고. 행복했습니다. 그리곤 가게도 창업했죠. 

처음엔 잘되었습니다. 하지만 부부가 같이 장사를하다보니 마찰도 많이생기게되었고 문여는 시간보다 닫는시간이생기면서 장사가 안되기시작하게되었고 창업 1년만에 권리금제외 집기를 천만원에 팔고 나가게되었습니다. 저도 일을안하게 되다보니 갑자기 대출을 하게되었고, 그중에 2천만원을 장모 전세집 마련하는데에 주게됩니다. 총4천을 대출받았었구요.. 그사이 저는

버스에서 택시로 업종을 변경하였고 처음에는 300~400만원씩 벌었습니다.. 근데 하루는 이여자가 예전에 같이 일하던 언니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80만을 결제한 문제가 날라왔고 부부싸움을 하게되었죠.. 하루 15시간씩 일하는데 너는 정신이있냐.. 

그때부터 사이가 조금 안좋아지긴했습니다.  23년 5월쯤 .. 

저는 게임을좋아합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게임을 소개시켜줬고 조금해보더니 재미가없다며 안하더군요.. 저도 택시를 하다보니 게임을못하게되어 안하고있엇는데 이여자 게임을 자기가 하겟습니다 스스로.. 그러더니 길드도 가입하고 디코도하고 재밋게 하는줄알았습니다. 그간 저는 멘탈이 나가 벌이가 좋지못했습니다... 200만원에서 250만원.. 대출금에. 힘든생활이였죠..

그러던중 12월 딸아이가 9살이였는데 폐렴으로 입원을하게되었고 .. 병원비가 없어 저희부모님께 부탁을 했습니다.. 

1인실을 예약을했지만 해당병원이 코로나 검사비용도 들고해서 저는 못오게하여.. 일주일 을 집에서 보내게되었습니다.

23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 이여자 갑자기 언니들하고 술한잔먹고온다며 9살된딸도 데리고 나가서 외박을하더군요.. 

괴씸했습니다 ... 그렇게 밉다가도  그래도 화가 사르륵 녹고 그냥 좋습니다.. 12월31일 또 언니들이랑 을왕리를 다녀와도 되냐며 같이갈껀지 물어봅니다.. 제가 그런자리를 안좋아하기도하고 술도 잘못먹어 다녀오라고했고 .. 결국 또 새해를 혼자보냈습니다.. 2일날 점심쯔음 오더니 술병난 환자처럼 와서 병원을 가야겠다며 나가더군요..  그때 이혼을 결심햇습니다.. 전화통화도안되고.. 카톡만 연락되는.. 

1월3일.. 집을 나가버리더군요..처음에는 너무 후련하고 혼자있는 게 너무좋더군요.. 라면도 끄려먹고 게임도 신나게하고

 그리고 하루는  와이프 컴퓨터를 보는데  뭔가 잘못된걸 알았습니다.. 

보이스채팅 프로그램을 켰는데 "자기야.. 앞으로 딸램은 자기가 주사맞혀.. " "전담 내가 더 부드럽게 해줄께" 

네.. 또 외도를 시작한거였죠..  뭔가 망치로 때려맞은 기분이였습니다..예전 같은 길드에있던 그냥 형식적 인사만 나누던.. 이여자가 한번쯤은 (그놈)이 저랑 술한잔 하고싶다고 지나치며 말햇던.. 그놈이 자기야가 되었더군요 정신을 차리고 장모님께 이상황을 얘기했더니 처가에 가있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병원다닙답니다.. 

뭐에 홀린거처럼 네이버로 장모집 로도뷰로 뒤져서 찾았습니다.. 차로 가본적은있지만 대중교통을 몰라 찾고찾아 가게되었고 가는길에 죽하나 포장해서 집앞에 두고 왔습니다.. 내가 잘못한거같았거든요.. 쉬는날 방해 된다고 게임만하고 술을 안좋아해 혼자 먹게하고 일한다고 신경예민하게 군거같아.. 미안했거든요.. 

너무 보고싶어 문자했더니 집을 왔습니다.. 같이 술한잔 하게되었고 8시쯔음 처가로 가야된다며 가버리더군요.. 울면서.. 

문자를계속했고 .. 이여자 1월 31일날.. 집으로왔습니다.. 2월 초..이여자.. 또 술을 먹죠... 근데 술을먹고 핸드폰잠금을 풀린채로 자더군요..  카톡을 봤습니다.. 그놈하고  아직도 카톡을 하고지냈더군요.. 내용을보는데 그놈인줄알고 이여자 다리를 올렸는데 눈떠보니 제가 누어있어 등돌려 잤답니다..  그리고 그놈이 사준잠옷 가슴내놓고 찍어 보냈더군요 "자기가 사준잠옷 깨알같이 입고있다" 이러면서.. 그다음내용은 ... 매일같이 가슴을 쪽쪽대서 아픈건지 2세가 생긴건지 가슴이 아프다며... 그놈은 내새끼면 다시오라고.. 키워야된다고 하는... 그리고 제욕들...  정신차리고 스샷찍어 제폰으로 보내놓고 이여자 깨워서 해명하라고 했습니다. 처가에있던게 아니라 이놈집에 있던거냐고..  근데... 저는 용서했습니다.... 다신 안그러겠다고 .. 다짐또다짐하길래요.. 

딸아이도 말해주더군요 이놈집에서 매일 같이 술먹고 울고 .. 이놈은 술도안먹으면서 말만하더라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행복하게해주고싶었고 쉬는날은 제가 요리해서 같이먹었죠..  그사이 이여자는 게임을 바꿧습니다..

오디션...  이게임이 커플게임인지라.. 저도 하지 말길바랬지만 그럴일없다며 게임하더군요..  

여전히 전 택시를 운전하다보니 밖에있습니다.. 근데 머리는 집에가있고 집에 신경쓰여도 벌이때문에 새벽에 들어갔습니다.. 

그사이 결혼반지도 싸지만... 10k짜리로하고.. 몇달후 개인택시를 하게되면 열심히 벌어서 좋은거 사주겟다고 .. 약속 하고.. 

3월에는 생일이라 비싼 이자카야 가서 둘이 데이트도하고 사진도 찍었답니다..  좋았어요 간만에 데이트.. 진짜 5~6년만에 해보는.. 그런데이트..  그러고  3월중순쯤 또 .. 술에취해.. 폰을 잠금을 풀어두고 자서.. 또 몰래 확인하는데 남자랑 카톡을 했더군요.. 별말은없는데 술먹고 그남자랑 통화하다가 녹음당해서 지우라는 내용..  별다른내용은 없긴했습니다.. 그래도 화가나서 오디션을 안했으면 좋겟다고 하니... 이여자 게임 그이상도 아니라며 게임에서 다 자기야라고 한다며.. 안심시키더라구요..

4월이되어.. 갑자기 남자의 촉이 발생해 집에 일하다 말고 가게되었습니다.. 낮에 오디션을하고있기에 "폰한번 보자 .."

못보여주더군요.. "너 남자랑 또 연락하냐.. 이번엔 또 어떤남자냐" 진짜 욕이란 욕은다했습니다.. 내가 택시하면서 왜 300~400벌려고 하는줄아냐고.. 너랑 딸래미 그래도 먹여살린다고 그러는데 너는 결제해가면서 남자꼬실꺼면 이혼하고 꼬시라고.. 

다시 노래방 나가서 너 좋아하는 맥주먹어가면서 일하면서 니돈으로 꼬시라고... 그러고 변호사 사무실을 방문에서 조정이혼을 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 위자료 3천달라고하는거 2천만원에 합의 햇습니다 "원래 소송으로 가려는거 너 딸램이랑 그래도 살으라고 주는거라고..." 

어제.. 1500먼저 보내줬습니다..  집계약한다고 나갔고.. 저는 일하고있는데 통장 압류가 들어옵니다..  네.. 이여자가 제명의 집으로 담보대출받은거.. 잊고 살았습니다.. 4천만원.. 매달 이자 1년납부 가 끝났고.. 연체가되고있었죠..  부랴부랴 전화해서 확인하니 이자만낸거라 갚아야할돈이 4400만원이더군요...  이젠 나몰라라 하더군요 나보고 어쩌라며... 

집에 강아지 cctv가 있습니다.. 일하다가 보고있는데 이여자 미용실에서 머리 하고 요즘 유부녀 유행하는 롱스커트에 쫙 빼입고 들어오더군요 .. 그러더니 cctv는 꺼졌습니다.. 딸은 장모가 데리고가고 이여자한테 카톡하니 오늘 술한잔하고 처가가서 잔답니다.. 집에와서 컴퓨터 검색기록을보니.. 과관이더군요... 집근처 호텔 스위트룸 알아보고 ... 안면도 알아보고.. 옷이며 반지며.. 검색 참 많이했더군요..  그래서 카톡보냈습니다.. 호텔도 예약하고.. 돈아껴쓰라고.. 그랫더니 여자동생이랑 갈꺼라며 

이젠 내여자도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좋은시간되세요 하고 카톡은 끝냈습니다..  그게 어제네요..

또 다른남자놈이 생겼나봅니다... 대단하죠.. 얼굴이 이쁜것도아닌데말이죠... 셀카는 사기급입니다 ㅋㅋ

 

이혼은 당연히 할꺼고 전 잘살껍니다.. 이제 두달안에 개인택시 시작하구요.. 대출금도 상환예정입니다..  더 쓸말도많고 

제가 물론 잘못한것도있지만.. 8년이라는 시간 이 참 허무하네요...  택시하면서 진짜 "불륜공화국"이다 느꼇지만.. 내옆에있는여자가 더무서웠네요...  

근데 그놈도.. 이여자한테 얼굴도 본적없는데 병원비를 100만원 빌려줬답니다... 

그리고 장사할때 알고지낸 실장한테 저한텐 비밀로하고 150만원을 빌렸네요... 

현재 이여자.. 신불자 에 채납자여서 제명의 폰 개통해줬다가 140만원 이번에 제가 다 냈습니다.. 이제 명변하라고 했구요..

 

마지막 으로..질문입니다.. 

조정이혼후 그놈 상간남 고소를 진행하려고합니다..  1월초 부터 1월말까지 그놈집에서 먹고자면서 성행위.. 그리고 이혼종용... 

애정표현..  증거자료 핸드폰번호 집주소 이름 다 알고잇습니다.. 조정이혼 신청한 사무실에서는 440(vat포함) 이라는데 

지금당장 돈도부족하고.. 성

1. 공수당에서 지급할수있는 변호사 사무실이있을까요..?  

2. 고소에대한 기한이있는지... 

3. 그놈이 재산이없는경우 위자료 를 어떻게 받는 지 궁금합니다.. 그놈 직업은 있는데 월급이 200~250만원정도되는거같습니다.. 

저도 위자료를 받아 멘징을 해야될꺼같습니다.!!

 

그리고 이여자 분명 흥청망청쓰다가.. 저월세 오피스텔도 보증금 다 날릴꺼같고 이젠 저도 받아줄의향도없고 그런데 

통쾌하게 복수할방법은 없을까요 ?  물론 저 잘살껍니다... 열심히 살꺼구요.. .

 오디션 참 불륜.. 여자 노리는 남자.. 남자노리는 여자 많다고는 하지만.. 정말이네요...

이제 30~40대 되버린 사람들이 모여  온라인 나이트같은 느낌이네요..

 

참 미련하죠..? 저..그래도 결혼생활 10년이 안되어 재산분할 안한거 참 다행인거같고..  이제라도 정신차리게해준 거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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