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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입틀막’ 강성희 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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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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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입틀막’ 강성희 낙선.. "그래도 尹 탄핵 위해 몸 바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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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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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SNS 갈무리
윤석열 대통령에게 국정기조를 바꾸라고 외쳤다가 경호원들에게 입을 틀어 막혀 끌려 나간 이른바 ‘입틀막’의 원조격인 진보당 강성희 의원(전주을)이 낙선했습니다.

강성희 의원은 어제(10일) 치러진 22대 총선 ‘전주시을’ 선거구에서 민주당 이성윤 당선자와 정운천 국민의힘 후보에 이어 3위의 득표율로 낙선했습니다.

강 의원의 최종 득표율은 11.50%,

지난해 4월 전주을 재선거에서 당선된 그는 선거운동 기간 ‘1년은 너무 짧습니다, 강성희를 지켜주십시오.’라고 호소했지만, 전주시민들은 정치 입문 1달여 밖에 안된 ‘반윤 검사’ 이성윤 민주당 후보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낙선이 확정된 뒤 오늘(11일) 아침 어렵게 연결된 전화통화에서 강 의원은 밝은 목소리로 “쉬었다 가라는 말씀인 것 같다. 충전하고 다시 일어서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그는 “저는 비록 낙선했지만 저희가 주장했던 ‘야권이 단결해서 이번 선거를 윤석열 탄핵의 선거로 만들자’는 뜻에 국민들께서 호응했다고 생각한다”면서 “당선된 분들이 단결해서 더 열심히 싸우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강 의원은 출구조사 결과가 나온 이후 어제 밤 SNS에 “시민과 울고 웃었던 1년, 모든 순간 감사했습니다. 진보당 첫 국회의원으로 기적의 1년을 만들어주신 1년 전, 첫 순간, 첫 마음을 평생 간직하겠습니다. 윤석열 탄핵과 정권교체를 위해 끝까지 온 몸을 던지겠습니다.” 라고 썼습니다.

강 의원은 지난해 4월 5일 이상직 전 의원의 선거법 위반 확정으로 치러진 전주을 재선거에서 당선돼 전국적인 관심을 받으며 국회에 등원했습니다.

지난 1월 18일 전주에서 열린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식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악수하며 "국정 기조를 바꾸라"고 항의하다 경호원에게 입을 틀어 막힌 채 쫓겨나 '입틀막'이란 별명과 함께 윤 정부에 대한 투쟁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기도 했습니다.

한편, 보수정당과 진보정당 당선자를 연이어 배출한 ‘전주을’ 선거전에서는 선거 초반 민주당이 고전할 것이란 예상도 나왔지만, 결과는 이성윤 민주당 후보가 66.38%의 득표율로, 정운천 국민의힘 후보(20.63%)와 강성희 진보당 후보(11.50%)를 제치고 여유 있게 당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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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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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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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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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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