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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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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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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김한길·이동관, 비서실장 거론?…아직 정신 못 차려"

입력 

 

수정2024.04.12. 오전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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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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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자료사진=연합뉴스〉 22대 총선에서 초접전 끝에 재선을 확정 지은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동관 전 방송통신위원장 등이 대통령실 비서실장 후보로 거론되는 것에 대해 "용산이 아직 정신을 못 차렸다"고 말했습니다.

고 의원은 오늘(12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와 인터뷰에서 국무총리와 대통령 비서실장, 윤석열 정부 핵심 참모들 등이 총선 참패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뒤 이동관 전 위원장 등이 후임으로 거론되고 있다는 진행자의 물음에 "누군가의 설이기를 바랄 뿐"이라며 이렇게 답했습니다.

고 의원은 "이동관이라는 사람에 대한 국민적 심판과 판단이 아직도 뭔지 모르나"라며 "대통령이 실제로 이런 것을 실행에 옮기게 된다면 또다시 국민들의 심판대 위에 올라갈 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김한길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 비서실장설에 대해선 "거기는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잘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고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이 정무장관을 신설해 장제원 의원을 임명할 수 있다는 전망엔 "만약에 장 의원이 오시게 되면 계속해서 국회하고 싸우겠다는 것밖에 안 될 것 같다"며 "지금은 야당을 국정 파트너로 생각하면서 협치를 이끌어내야 될 사람이 와야 한다"고 했습니다.

고 의원은 또 '대통령실에서 공식적인 대화 제의를 한다면 앞으로 국정운영에서 야당을 존중하는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냐'라는 질문엔 "만약에 그런 요청이 있거나 하면 저희도 긍정적으로 생각해 봐야 한다"며 "두 분(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 간의 사이가 어떻든, 관계가 어떻든 이거는 둘째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민생이 너무 어려워져 있는데 행정부의 수장인 대통령과 입법부의 수장 격인 민주당 대표의 만남 없이는 국정을 풀어나가기가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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