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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에 총 140억 지원…워크숍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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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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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이승주 기자 =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공모를 통해 개발과 지역, 방산, 실증형 총 92개 과제를 선정하고 총 140억원 국비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로봇산업진흥원은 이날 대구 엑스코에서 '2024년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통합 워크숍'을 열고 사업 수행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했다.

진흥원은 지난 2020년부터 국내 제조기업의 인력난과 원자재 상승 등 어려운 경영여건을 극복하고 국내 로봇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해당 사업을 추진해왔다. 선정 기업은 로봇시스템 도입 비용에 대한 지원과 컨설팅, 교육, 안전인증 등 단계별 실증 패키지 프로그램 혜택을 지원 받는다.

진흥원은 워크숍에서 지난해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사업비 규정 관련 교육과 사전 컨설팅 등을 실시했다. 안전 인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설명과 인공지능(AI)과 자율제조공정 특강도 진행됐다.

손웅희 진흥원 원장은 "워크숍이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들이 공정혁신을 기반으로 로봇을 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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